역사는 가만히 멈춰 있지 않고 계속해서 어떤 방향을 향하여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사실을 우리는 지나간 시대의 경험을 토대로 분명히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역사의 주권자로서 모든 시대를 섭리하시며(단 2:21; WCF 5:1), 당신의 뜻을 따라 역사를 이끌어 가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