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서 우리를 부르신 사건과 또 중생케 하신 일과 칭의를 받은 일만은 언젠가는 명확하게 확인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하여 하나님에 대한 지식이 자라고 성숙해져서 중생이나 칭의 등에 담겨 있는 의미가 무엇인가를 알아가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