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영광과 통치의 은혜를 보존하고 드러내는 터전으로서 교회는 이 땅에 현저하게 세워진 하나님 나라입니다. 그러므로 거기에는 참사랑과 평화가 늘 유지되고 드러나야 합니다(요 13:34-35; 갈 5:22-23). 그런데 참사랑과 평화는 오직 그리스도 안에서만 발견되는 특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