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5편 묵상 / 여호와의 통치 아래 있는 의인의 성품
이스라엘 민족 공동체의 특성을 가장 명백하게 드러내는 것은 성전과 그 성전에서 드려지는 예배입니다. 그만큼 이스라엘 민족 공동체는 성전과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으며 여기로부터 이스라엘 문화가 형성됩니다.
시편 14편 묵상 / 여호와의 인자와 의인의 평화
이스라엘 백성은 아브라함의 언약과 시내산 언약 아래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들이 아브라함을 조상으로 여기는 것은 혈통뿐 아니라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을 복의 조상으로 부르셨기 때문입니다창 12:1-3).
시편 13편 묵상 / 신실하신 여호와와 하나님 나라의 확장
시편 기자들에게서 공통으로 나타나는 역사 의식은 매우 실제적인 삶의 현장과 직결되어 있습니다. 특히 여호와께서 경영하는 구속사에 나타난 하나님의 구원을 이루어가는 경륜은 언제나 피부로 접촉하는 것처럼 현실감을 갖고 있습니다.
시편 12편 묵상 / 신실하신 여호와와 하나님 나라의 확장
역사를 보면 확연히 두 개의 다른 길이 있습니다. 하나는 경건한 의인의 길이며(시 12:1), 다른 하나는 불의한 악인의 길입니다(시 12:2).
시편 11편 묵상 / 여호와의 ‘의’ 앞에 서 있는 의인과 악인
반 신국적인 경향을 가진 세상의 역사를 볼 때 의인들이 서야 할 자리는 오직 하나입니다. 그것은 언약을 통해 구원을 약속하신 여호와께 전적으로 자신을 의뢰하는 것입니다.
시편 10편 묵상 / 반 신국 세력에 대한 하나님의 공의
시편 기자는 역사를 꿰뚫어 보는 안목을 갖고 있습니다. 그의 눈에 비취는 역사는 언약의 하나님께서 친히 역사를 통치하시는 ‘구속사’입니다.
시편 9편 묵상 / 궁극적인 하나님 나라의 완성
시편에서 볼 수 있는 특수한 형식 중 하나는 답관체(acrostic) 형식입니다. 이것은 히브리어 알파벳 순서로 각 ‘연’들을 시작하는 특별한 형식입니다
시편 8편 묵상 / 하나님 나라의 완성과 의인의 삶
시편에는 다양한 문학적 양식이 혼합되어 나타납니다. 거기에는 찬양의 요소, 지혜 문학의 요소, 애가의 요소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시편 7편 묵상 / 의로우신 하나님의 심판
시는 그 특성상 기승전결(起承轉結)을 갖춘 한 편의 드라마와 같습니다. 그만큼 시는 함축적이고 종합적인 의미가 있습니다.
시편 6편 묵상 / 의인의 피난처인 여호와의 의와 언약적 사랑
시편은 그 형식의 다양함 속에서도 언제나 여호와의 구원 행위를 찬양하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